두물머리: 흐린날의 차가움과 고요

사진과삶 2008/11/14 21:15 Posted by 종이비행기

너무나 추웠던 날, 정타임과 함께 정신없이 사진만 찍어대다 부들부들 떨면서 떡볶이를 먹던 기억만 납니다.
주머니에 있던 초코바는 꽁꽁 얼어서 먹을 수도 없는...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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