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포근해지긴 했지만 야경 촬영하기엔 여전히 추웠습니다.
회사일 마치고 가느라 기본적으로 챙겨야할 장갑이나 옷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점점 더 추워져서 촬영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다음에는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야겠습니다. 오랜만에 회사 직원들과 지인과 함께 한 출사로 즐거운 하루를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공원이라 하기에는 규모가 작았지만 경관은 훌륭했습니다. 시야를 가리는 나무들로 인해 그 훌륭한 경치가 반감되는 기분은 들었습니다만.
회사일 마치고 가느라 기본적으로 챙겨야할 장갑이나 옷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점점 더 추워져서 촬영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다음에는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야겠습니다. 오랜만에 회사 직원들과 지인과 함께 한 출사로 즐거운 하루를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공원이라 하기에는 규모가 작았지만 경관은 훌륭했습니다. 시야를 가리는 나무들로 인해 그 훌륭한 경치가 반감되는 기분은 들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