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생각하는 주제는 "목표" 입니다.

마냥 맡은 바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
그렇게만 하면 탄탄 대로가 내 앞에 펼쳐질 것인가?

위와 같은 세상이 현실이라면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직한 소와 같이 열심히 일하면 주인이 밥도 주고 재워도 주니 말이죠.

최근들어, 목표를 갖고 최선을 다해야 내가 원하는 위치에 다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자 면접을 볼 때, 제가 항상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5년후, 10년후 뭐를 하고 있을 것 같습니까?

5년후는 아니더라도 1년후에 뭐가 되어 있을 지라도 생각하고 목표를 정하고 반성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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