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허무하게 가시다니요

사진과삶 2009/05/24 20:50 Posted by 종이비행기
너무 외로우셨을까요?
조금만 더 참으셨으면 언젠가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텐데...
대한민국의 아까운 별이 하나 지셨습니다.

비주류에게 희망을 안겨다주신 분,
존경합니다.
좋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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