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라는 단어로 정리가 되었다. SketchFlow와 같은 프로토타이핑 도구가 필요하다고 느끼긴 했으나 Silverlight를 기반한 Blend의 기능은 막강 그자체였다. 단, 기능이 많다보니 메뉴가 너무 복잡하고 불편한 점이 보이기는 했다.
개발과삶2009/09/27 15:17
충격이라는 단어로 정리가 되었다. SketchFlow와 같은 프로토타이핑 도구가 필요하다고 느끼긴 했으나 Silverlight를 기반한 Blend의 기능은 막강 그자체였다. 단, 기능이 많다보니 메뉴가 너무 복잡하고 불편한 점이 보이기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