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아마추어 프로그래머.
10년간 개발자.
앞으로 10년은 뭘 하면 좋을까요?
1991년.
100여만원을 들여서 구입한 생애 첫 PC MSX2(대우 IQ2000/CPC-300).
게임을 즐기면서 게임을 만들면서 그렇게 프로그래밍을 시작을 했었습니다.
2001년.
전역후 취직한 직장에서 웹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2011년.
직장을 나온 후 사업을 시작한지 1년.
지난 20년간 코딩하는 게 좋아서 개발을 손에서 놓지 않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게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내 능력으로 무언가 만들고 이를 누군가 사용한다는 게 즐거운 것일 뿐,
단지 코딩의 즐거움만은 아니었습니다.
지난 1년간,
1인 개발자로서 일정에 대한 압박과 엄청난 업무량에 시달리면서도 마냥 일이 좋아서 견딜 수 있었고,
일하는 순간은 열정이 폭발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만족시킨다는 게 즐거움이었습니다.
1년전 이맘때쯤 시작한 안드로이드 개발, 안드로이드 책 한권 달랑 사들고 사업을 시작하며,
일을 받아서 했었기에 능력의 한계를 느끼며 이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진인사대천명이라고 했던가요? 열심히 하다보니 하나씩 하나씩 매듭이 풀어져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열정입니다. 열정이 있으면 불가능도 가능해지는 걸 체험하였습니다.
저의 앞으로의 과제는 어떻게 조직내에서 열정을 만들어 내느냐입니다.
여기에 10년을 걸어보려합니다.
하면 된다가 아니라 하면 한다 입니다.
일이 되어지는 것은 나의 의지로 할 수 없는 것이고,
하겠다 마음 먹으면 하는 것은 나의 의지로 할 수 있는 것이니,
하면 한다가 더 맞겠습니다.
10년간 개발자.
앞으로 10년은 뭘 하면 좋을까요?
1991년.
100여만원을 들여서 구입한 생애 첫 PC MSX2(대우 IQ2000/CPC-300).
게임을 즐기면서 게임을 만들면서 그렇게 프로그래밍을 시작을 했었습니다.
2001년.
전역후 취직한 직장에서 웹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2011년.
직장을 나온 후 사업을 시작한지 1년.
지난 20년간 코딩하는 게 좋아서 개발을 손에서 놓지 않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게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내 능력으로 무언가 만들고 이를 누군가 사용한다는 게 즐거운 것일 뿐,
단지 코딩의 즐거움만은 아니었습니다.
지난 1년간,
1인 개발자로서 일정에 대한 압박과 엄청난 업무량에 시달리면서도 마냥 일이 좋아서 견딜 수 있었고,
일하는 순간은 열정이 폭발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만족시킨다는 게 즐거움이었습니다.
1년전 이맘때쯤 시작한 안드로이드 개발, 안드로이드 책 한권 달랑 사들고 사업을 시작하며,
일을 받아서 했었기에 능력의 한계를 느끼며 이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진인사대천명이라고 했던가요? 열심히 하다보니 하나씩 하나씩 매듭이 풀어져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열정입니다. 열정이 있으면 불가능도 가능해지는 걸 체험하였습니다.
저의 앞으로의 과제는 어떻게 조직내에서 열정을 만들어 내느냐입니다.
여기에 10년을 걸어보려합니다.
하면 된다가 아니라 하면 한다 입니다.
일이 되어지는 것은 나의 의지로 할 수 없는 것이고,
하겠다 마음 먹으면 하는 것은 나의 의지로 할 수 있는 것이니,
하면 한다가 더 맞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