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삶2008/02/25 01:29










지근거리에 있는 상동호수공원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시작입니다.
계속 볼 수 있는 곳에서의 아름다움과 새로움을 사진에 담는 것이 그 목적 입니다.
바람이 몹시 불고 추운 오후였으나 가벼운 운동을 하러오신 동네분들,
사랑을 만들어 가는 연인들로 한산하지는 않았습니다.

날씨가 조금만 따스해지면 야경도 다시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Posted by 종이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