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삶2007/10/25 11:49

CCM 콘서트는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는 처음이고 더군다나 개인 콘서트는 처음이었다.
즐거운 경험이었고, 교회를 다니지 않는 지금 CCM을 듣는 다는 건 좀 어섹하기는 했지만,
오래전 기타 연주를 하면서 가스펠을 부르던 기억이 많이 들었다.

올해들어, 베이스기타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저음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40세가 되면 아마추어 그룹에 들어볼까 싶다.
경제적인 자유가 먼저 선행되어야겠지만...

밤10시에 끝나게 되었는데,
오는 내내 여러 생각이 들었었다.
교회가 아니라 성당에 가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너무 오래 떠나 있었던 것 같다.
Posted by 종이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