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자로서 IE에 종속되고 Windows 운영체제에 종속되는 개발을 하고 있는 느낌을
항상 지울 수가 없었는데, 드디어 윈도우즈의 굴레를 떠나서 리눅스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개발을 하게 되었다.
우분투.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
즉, 타인을 향한 인간애가 담겨 있는 아프리카 줄루어라고 한다.
우분투 8.04LTS를 우연찮게 설치를 해보았는데, UI라던가 한글 지원이 예전의 레드헷이나
휘도라에 비해 상당한 진보가 있었다.
이제는 그렇게 불편한 것을 못느끼고 데스크탑도 세련되어서 써볼만 한 게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밥줄(?)인 이클립스가 상당히 빨리 돌아간다는 것과
오래전부터 밥줄이었던 에디트플러스가 Wine이라는 애뮬레이터로 큰 불편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가끔은 현재 리눅스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주로 사용하는 개발툴을 정리해보면,
이클립스: 리눅스 버전 이용
Editplus: Wine으로 애뮬레이션
TOAD: TOra라는 오픈소스로 Oracle, MySQL, PgSQL 등을 모두 지원, 인터페이스가 TOAD와 유사
SSH: 리눅스의 콘솔에서 ssh 접속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3, MS IE는 필요시 Wine, VirtualBox와 같은 가상머신으로 이용
메신저: Pidgin으로 yahoo, googleTalk이용, NateOn 리눅스버전 이용
MSOffice: OpenOffice로 대체
항상 지울 수가 없었는데, 드디어 윈도우즈의 굴레를 떠나서 리눅스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개발을 하게 되었다.
우분투.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
즉, 타인을 향한 인간애가 담겨 있는 아프리카 줄루어라고 한다.
우분투 8.04LTS를 우연찮게 설치를 해보았는데, UI라던가 한글 지원이 예전의 레드헷이나
휘도라에 비해 상당한 진보가 있었다.
이제는 그렇게 불편한 것을 못느끼고 데스크탑도 세련되어서 써볼만 한 게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밥줄(?)인 이클립스가 상당히 빨리 돌아간다는 것과
오래전부터 밥줄이었던 에디트플러스가 Wine이라는 애뮬레이터로 큰 불편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가끔은 현재 리눅스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주로 사용하는 개발툴을 정리해보면,
이클립스: 리눅스 버전 이용
Editplus: Wine으로 애뮬레이션
TOAD: TOra라는 오픈소스로 Oracle, MySQL, PgSQL 등을 모두 지원, 인터페이스가 TOAD와 유사
SSH: 리눅스의 콘솔에서 ssh 접속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3, MS IE는 필요시 Wine, VirtualBox와 같은 가상머신으로 이용
메신저: Pidgin으로 yahoo, googleTalk이용, NateOn 리눅스버전 이용
MSOffice: OpenOffice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