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베이컨의 "신기관"은 아리스토텔레스의 "기관"에 대항하여 귀납법을 이용한 학문을 탐구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1권 파괴편과 2권 건설편으로 나뉜다.
제1권: 파괴편 - 아리스토텔레스의 연역법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제2권: 건설편 - 자신이 고안한 귀납법으로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방법이 담겨있다.
스티브 맥코넬의 "프로페셔널 소프트웨어 개발"에 자주 언급되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신기관: 노붐 오르가눔"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대출을 하기는 했지만, 고전답게 이해하기 힘든 문체로 인해 가볍게 읽기는 상당히 난해한 책이었다.
이번에는 개략적으로 훑어보고 여름 휴가 즈음에 한 번 더 살펴봐야겠다.
제1권: 파괴편 - 아리스토텔레스의 연역법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제2권: 건설편 - 자신이 고안한 귀납법으로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방법이 담겨있다.
스티브 맥코넬의 "프로페셔널 소프트웨어 개발"에 자주 언급되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신기관: 노붐 오르가눔"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대출을 하기는 했지만, 고전답게 이해하기 힘든 문체로 인해 가볍게 읽기는 상당히 난해한 책이었다.
이번에는 개략적으로 훑어보고 여름 휴가 즈음에 한 번 더 살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