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스티브 맥코넬의 프로페셔널 소프트웨어 개발을 꺼내보았다.
이 분 책은 잡힐 듯하면서도 멀게 느껴진다.
Rapid Development,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전략을 모두
읽어봐도 역시 와닿는 건 별로 없다.
아, 이해는 하겠는데, 현실과의 간격이 넓어 어떻게 적용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훌륭한 개발 프로세스를 가진 팀을 만드는 희망사항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톰 디마르코의 데드라인에 나오는 톰킨스와 같은 능력있는
관리자가 되고 싶다.
이 분 책은 잡힐 듯하면서도 멀게 느껴진다.
Rapid Development,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전략을 모두
읽어봐도 역시 와닿는 건 별로 없다.
아, 이해는 하겠는데, 현실과의 간격이 넓어 어떻게 적용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훌륭한 개발 프로세스를 가진 팀을 만드는 희망사항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톰 디마르코의 데드라인에 나오는 톰킨스와 같은 능력있는
관리자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