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사용하면서 iCon, iCeo 책을 접하게 되었고, 스티븐 잡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 시절이었던 것 같다.
그당시 NeXT라는 온통 검정색 PC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바로 스티븐 잡스가 애플에서 나와서 설립한 회사의 제품이다. 비록 실패는 하였지만 거기에 사용된 OS가 현재 맥OSX의 시발점이라고 한다.
맥OS를 사용한지는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흔적이 보인다.
처음에는 윈도우에서 전향하기가 너무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불편한 점 별로 못느끼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또한 킬러 애플리케이션인 키노트가 있지 않은가... 아직은 ppt에서 전환을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나의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키노트로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고등학교 시절이었던 것 같다.
그당시 NeXT라는 온통 검정색 PC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바로 스티븐 잡스가 애플에서 나와서 설립한 회사의 제품이다. 비록 실패는 하였지만 거기에 사용된 OS가 현재 맥OSX의 시발점이라고 한다.
맥OS를 사용한지는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흔적이 보인다.
처음에는 윈도우에서 전향하기가 너무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불편한 점 별로 못느끼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또한 킬러 애플리케이션인 키노트가 있지 않은가... 아직은 ppt에서 전환을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나의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키노트로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