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삶2008/08/10 22:57
가족 나들이에 오랜만에 카메라를 어깨에 메었다. 무더운 날씨에 몸은 지쳐도 아이가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에 마음은 즐거웠다. 날씨가 더워서였는지 아니면 휴가절정이라서 그랬는지 마을이 비교적 한산한 듯 했다.



Posted by 종이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