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과삶2008/09/21 23:25
Apple
잡스형님의 쇼맨쉽과 그에 따르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
한 번 사용하게 되면 떠날 수 없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UI. Mac OSX를 올해 초부터 사용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지만 단 한 번도 윈도우즈로 복귀하고픈 마음의 간격 조차 주지 못한 사실.
뭔가가 있기 때문에 이렇듯 추종자를 양산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ipod touch를 사용하면서 윈도우즈모바일 기반에서 느끼지 못했던 화려함 속의 편리함을 알게됩니다.
UI의 시초가 NextStep이었다고 하니, 시골의사님이 말씀하시는 W가 잡스형님이 아닌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Cocoa.
제가 가끔 마시는 그 코코아가 아닙니다. OpenStep이 시초인 개발언어 및 프레임워크를 말합니다. 예술입니다. 개발툴과 언어를 이렇게 편리하게 만들 수가 있는지. Apple에서 쫓겨나와 핵심 개발팀을 이끌고 만든 시스템의 부산물.


iphone 3G 국내 출시가 기다려 집니다.

Posted by 종이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