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5D + 캐논 EF 50mm F1.4 USM

분류없음 2007/10/29 00:35 Posted by 종이비행기

1:1 플프레임 5D

후면

상단

50.4 단렌즈


풀프레임 장비로 간다면 캐논의 5D 또는 후속기종이 있다.
그중 5D 가격이 150만원 이하로 떨어진다면 가볼만하겠다.
표준 단렌즈(50mm)로 인물촬영은 그만인듯하다.
더 욕심을 부리자면 105mm가 있겠다.

삼청동

사진과삶 2007/10/28 21:40 Posted by 종이비행기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Manual | Multi-Segment | 1/80sec | f2 | 0EV | 35mm | ISO-1600 | No Flash | 2007:10:28 11:58:55

눈나무집 - 김치말이국수+공기밥=5500 맛있고 싸고 친절해서 좋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Manual | Multi-Segment | 1/1000sec | f11 | 0EV | 35mm | ISO-1600 | No Flash | 2007:10:28 12:39:51

LEE HAUS 카페라떼 - 7천원이면 스타벅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데, 그것도 가장 큰걸로...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Manual | Multi-Segment | 1/100sec | f4 | 0EV | 35mm | ISO-200 | No Flash | 2007:10:28 14:31:49

PIXDIX 옆의 피맛골 - 조선시대 서민들이 종로를 지나는 고관들의 말을 피해 다니던 길이라고 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Manual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35mm | ISO-1600 | No Flash | 2007:10:28 16:20:05

집앞에 핀 꽃 - 집에 이르니 비가 제법와서 빗물을 머금은 꽃을 담아봤다


삼청동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니 산길로 접어들고 아무생각 없이 산 정상까지 오르게 되었다.
산을 내려와 점심(김치말이국수)을 먹고 오전에는 볼 수 없었던 노점상이며, 오픈한 가게들을 사진에 담았다.
오랜만에 느긋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나가게 되면 민준이의 일정을 맞추느라 자유롭지가 못했었는데, 가끔은 나홀로 출사도 좋지 않을까...

유비파크를 다녀와서...

사진과삶 2007/10/27 11:57 Posted by 종이비행기


가족과 함께간 유비파크.
입장료가 아직은 무료이고, 공사중인 현장에도 주차가 가능하여 비교적 편했으나,
아직 편의시설이 완비되지 않아 불편한 점이 많았다.

푸드코트에서 햄버거를 시켰는데, 20분이나 넘어서 먹게 되었다.
패스트푸드 -> 슬로우푸드

파주 신도시를 계획하면서
유비쿼터스를 적용하겠다는 의지가 이 유비파크를 만들게된 목적인듯 하다.

파주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갖고 다녀오게 되었다.
아내는 파주로 이사오고 싶다고 할 정도로...

홈페이지: http://www.ubi-park.co.kr
길라잡이: 길찾기가 어려웠는데, 일산가구단지에서 2km 더 들어가다보면 표지판이 보인다.

약도

CCM 개인콘서트를 가다

사진과삶 2007/10/25 11:49 Posted by 종이비행기

CCM 콘서트는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는 처음이고 더군다나 개인 콘서트는 처음이었다.
즐거운 경험이었고, 교회를 다니지 않는 지금 CCM을 듣는 다는 건 좀 어섹하기는 했지만,
오래전 기타 연주를 하면서 가스펠을 부르던 기억이 많이 들었다.

올해들어, 베이스기타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저음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40세가 되면 아마추어 그룹에 들어볼까 싶다.
경제적인 자유가 먼저 선행되어야겠지만...

밤10시에 끝나게 되었는데,
오는 내내 여러 생각이 들었었다.
교회가 아니라 성당에 가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너무 오래 떠나 있었던 것 같다.

그동안 사용해온 장비를 떠올리며...

사진과삶 2007/10/24 23:00 Posted by 종이비행기

D80

나의 첫 DSLR이며 추억을 많이 남겨준 바디.
여러 렌즈를 경험하게 하였고, 즐거움을 주는 사진을 만들게 되었고, 추억을 만들게 되었다.
스냅사진에 만족하여 고급기능이 필요치 않아 D40으로 다운그레이드 하게된다.


니콘 SB-600

스트로보. SB-800을 구입하려 했으나 그 보다 저렴한 SB-600 내수를 구입하게 된다. SB-600도 훌륭해서 아직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MB-D80

D80 바디 전용 세로그립. 포트레이트 사진을 많이 찍는다면 필수품 중의 하나. 하지만, 거추장스런 것을 싫어하는 성격에 몇달 사용하다가 방출할 수밖에 없었다.



시그마 30mm F1.4 EX DC HSM

일명 삼식이라고 부르는 크롭바디에서 표준 화각을 보여주는 광각렌즈.
1.4의 밝기와 적절한 콘트라스트로 비교적 화사한 느낌의 렌즈.
스냅사진을 즐겨 찍는 나로서는 무거운 렌즈는 독. 그래서 방출을 결심.


니콘 AF-S DX VR Zoom 18-200mm F3.5-5.6G ED

슈퍼줌렌즈. DSLR을 똑딱이로 만드는 괴물.
그러나, 코흐름의 불편함, 무거움, 70mm이상의 망원단은 사용을
거의 하지 않는 관계로 방출.


니콘 AF 50mm F1.4D

화각의 압박으로 30.4를 구입하면서 자연스레 사용하지 않게된 렌즈.
그 투명한 색감은 어느 렌즈와도 바꿀 수 없는 50.4만의 매력.


니콘 AF 35mm F2D

2007년 1월 D80과 함께 구매한 내수제품.
잘 써오다가 줌을 써보고 싶어서 방출.
방출후 후회하다가 그해 10월에 정품으로 재영입.
적절한 화각과 24mm의 간이접사능력, 최대개방에도 멋진 선예도.
무엇하나 빠지지 않은 훌륭한 렌즈.
D40에서는 MF지만 그래도 그 매력을 잊지 못해
30.4를 방출하고 다시 영입하게된 렌즈(재영입시에는 정품으로).


니콘 AF-S DX ED 18-55mm F3.5-5.6G II

일명 애기번들. 가격이 저렴함에 비해 훌륭한 결과물을 보여준 렌즈.
어두운 렌즈와 그 엉성한 뽀대로 결국 얼마 써보지 못하고 방출.


AF-S 17-55mm F2.8G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가격대 성능이 훌륭한 고정조리개 줌렌즈.
출사시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게 되는 렌즈.
저소음 모터에 고정조리개가 장점.


지인으로 부터 선물받은 렌즈. 80년대 생산품으로 20년이 지난 지금도 멋진 결과물을
보여주고 그 모양이 팬케익렌즈 마냥 얇아 휴대성이 좋은 렌즈.
CPU 없는 렌즈라 뇌출계(?)를 써야하는 단점이 있음.

하늘공원 억새축제

사진과삶 2007/10/20 23:00 Posted by 종이비행기

억새축제는 처음 찾아가는 거라 설레이기도 했다.
D40을 구입즉시 하는 출사라 기능을 몰라 제대로된 사진을 얻기가 힘들었고,
날씨가 추워 더욱 곤란했다.

추운 기억과 사진 몇장 밖에는 남지 않은 출사였다.

D40

사진과삶 2007/10/20 21:47 Posted by 종이비행기

600만 화소의 엔트리급 DSLR.
올해초 D40 출시 소식을 들으면서 D80을 구입하였는데,
그당시 D80 대신 D40을 구입했더라면
D40 -> D80으로 기변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D80을 써보고 여러 단렌즈를 겪어본 이후,
들고 다니기 쉽고 사진 잘 뽑아주는 D40으로 기변이 가능했던 것 같다.
D80에 비해 기능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것이 많으나,
어차피 D80 사용할 때에도 그 기능 대부분 사용하지 않았기에
맘 편히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이걸로 D300이 적정선 가격으로 떨어질 때까지 사진 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1년간 많은 즐거움을 주었던 D80, 다른 주인을 만나 좋은 사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

프랭클린 플래너 CEO 트윈링

사진과삶 2007/10/09 23:09 Posted by 종이비행기

프랭클린 플래너 클래식이 휴대가 힘들 정도로 거대(?)하여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CEO 트윈링을 구입하였다.

메모의 필요성을 통감하면서도 휴대하기 힘들었는데,
앞으로는 더 손쉽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더해서, "메모의 기술" 책 또한 메모하는 생활에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메모를 하여 머리속을 비우고 비어진 머리로는
창조적인 생각만을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