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프레임 장비로 간다면 캐논의 5D 또는 후속기종이 있다.
그중 5D 가격이 150만원 이하로 떨어진다면 가볼만하겠다.
표준 단렌즈(50mm)로 인물촬영은 그만인듯하다.
더 욕심을 부리자면 105mm가 있겠다.
눈나무집 - 김치말이국수+공기밥=5500 맛있고 싸고 친절해서 좋았다
LEE HAUS 카페라떼 - 7천원이면 스타벅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데, 그것도 가장 큰걸로...
LEE HAUS 테라스 시계
한옥 스타일의 가게가 많았다
노점상. 나무로된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티벳박물관 - 문을 닫은 상태여서 아쉬웠다
눈 치우는 삽이 아닌가...
삼청동 길을 나와서 시청쪽으로...
PIXDIX 옆의 피맛골 - 조선시대 서민들이 종로를 지나는 고관들의 말을 피해 다니던 길이라고 한다
청계천 진입로에 세워진 구조물
집앞에 핀 꽃 - 집에 이르니 비가 제법와서 빗물을 머금은 꽃을 담아봤다
거꾸로 하우스 - 출입이 아직 안되었다
유비파크 본관 - 중앙에 있는 지구모양의 영상관이 볼만하다
시그마 18-50mm F2.8 EX DC MACRO / HSM
니콘 Ai-S 50/1.8 S rubber focus, focus to 0.45m
해질녁 바람에 날리는 억새풀
600만 화소의 엔트리급 DSLR.
올해초 D40 출시 소식을 들으면서 D80을 구입하였는데,
그당시 D80 대신 D40을 구입했더라면
D40 -> D80으로 기변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D80을 써보고 여러 단렌즈를 겪어본 이후,
들고 다니기 쉽고 사진 잘 뽑아주는 D40으로 기변이 가능했던 것 같다.
D80에 비해 기능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것이 많으나,
어차피 D80 사용할 때에도 그 기능 대부분 사용하지 않았기에
맘 편히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이걸로 D300이 적정선 가격으로 떨어질 때까지 사진 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1년간 많은 즐거움을 주었던 D80, 다른 주인을 만나 좋은 사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
프랭클린 플래너 클래식이 휴대가 힘들 정도로 거대(?)하여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CEO 트윈링을 구입하였다.
메모의 필요성을 통감하면서도 휴대하기 힘들었는데,
앞으로는 더 손쉽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더해서, "메모의 기술" 책 또한 메모하는 생활에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메모를 하여 머리속을 비우고 비어진 머리로는
창조적인 생각만을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