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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7/12/24 봉균이의 메리크리스마스
- 2007/12/24 일산호수공원
- 2007/12/24 빛으로 그린 또 다른 그림 : 야경
- 2007/12/17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취득
- 2007/12/09 저녁 무렵의 빛을 사랑합니다.
- 2007/12/07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면 행복한 이유입니다.
- 2007/12/02 초 겨울의 단풍
- 2007/12/02 이건 19금 사진이야~
- 2007/12/02 이어짐 그리고 끊어짐
개발자로 있으면서도 아직 취득 못한 기본적인 자격증입니다.
올해 봄 드디어 신청을 하고 시험을 치렀고 합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자격증이 그러하듯 비교적 부실하게 공부를 했고,
증서만 남았습니다.
겨울 저녁 무렵의 빛의 색은 호박색에 가까워 따듯한 느낌을 줍니다.
따듯함과 포근함 그리고, 막연한 그리움이 이 추운 겨울 저넉에 아린 가슴을 선물하는 듯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녁 무렵의 황혼, 그 황혼의 빛을 받은 세상은 내가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그런 곳으로부터의 아련한 추억 같은 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쓸쓸한 마음을 더욱 더 쓸쓸하고 공허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따듯하면서도 쓸쓸한 시간이 저녁무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듯함과 포근함 그리고, 막연한 그리움이 이 추운 겨울 저넉에 아린 가슴을 선물하는 듯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녁 무렵의 황혼, 그 황혼의 빛을 받은 세상은 내가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그런 곳으로부터의 아련한 추억 같은 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쓸쓸한 마음을 더욱 더 쓸쓸하고 공허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따듯하면서도 쓸쓸한 시간이 저녁무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달 니콘포토스쿨의 두번째 강좌를 듣고 왔습니다.
어떠한 지식이나 테크닉을 얻는 것보다 전문 포토그래퍼들의
입으로 전해지는 그 무언가를 느끼고 싶어서 등록하였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 문득 내가 사진을 찍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림을 그렇게도 그리고 싶어했던 사춘기시절...
손재주 없음에 비관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시로 담아보려 노력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찮게 시작한 사진,
이제서야 그 시절 표현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던
그 무언가를 표현할 도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성적인 내 자신을 표현할 그리고 그런 표현물로서 제 마음을
위로할 카메라가 제 손에 항상 있습니다.
나는 그것으로 내 생각, 느낌을 담을 것이고 그 것이 나의 스타일이 되어갈 것입니다.
전문 포토그래퍼가 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면 행복한 이유입니다.
어떠한 지식이나 테크닉을 얻는 것보다 전문 포토그래퍼들의
입으로 전해지는 그 무언가를 느끼고 싶어서 등록하였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 문득 내가 사진을 찍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림을 그렇게도 그리고 싶어했던 사춘기시절...
손재주 없음에 비관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시로 담아보려 노력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찮게 시작한 사진,
이제서야 그 시절 표현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던
그 무언가를 표현할 도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성적인 내 자신을 표현할 그리고 그런 표현물로서 제 마음을
위로할 카메라가 제 손에 항상 있습니다.
나는 그것으로 내 생각, 느낌을 담을 것이고 그 것이 나의 스타일이 되어갈 것입니다.
전문 포토그래퍼가 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면 행복한 이유입니다.
12월 겨울 초입인데도 아직 단풍이 있습니다. 2007년의 마지막 단풍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TAG 24-85D
오래전에 낙서되어 있던 것 같은데, 오늘에서야 그림의 의미를...
TAG 24-85D
영원함을 추구하지만 이내 영원함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시간에 쫓기어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겠지요.
그러면서 시간에 쫓기어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