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마음 먹고 읽기 시작한 것은 최근 일 입니다.
우주를 탐구하는 학문,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시적이면서 부드럽게 그리고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에서 과학자도 이런 글을 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종일 날갯짓을 하다 가는 나비가 하루를 영원으로 알듯이, 우리 인간도 그런 식으로 살다 가는 것이다."
지구의 그 긴 역사에 찰라조차도 되지 못하는 나의 삶의 기간동안 도대체 무엇을 남기고 떠나갈 것인가 하는 고민을 갖게 하는 칼 세이건의 이야기가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그저 역사를 이어주는 다리의 부품에 불과한 것인가 아니면 빅뱅을 일으킬 만큼 역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물이 될 것인가?
칼 세이건은 분명 그의 존재를 지구의 역사에 새겨두고 행복하게 현실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우주로 떠나갔습니다.
우주를 탐구하는 학문,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시적이면서 부드럽게 그리고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에서 과학자도 이런 글을 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종일 날갯짓을 하다 가는 나비가 하루를 영원으로 알듯이, 우리 인간도 그런 식으로 살다 가는 것이다."
지구의 그 긴 역사에 찰라조차도 되지 못하는 나의 삶의 기간동안 도대체 무엇을 남기고 떠나갈 것인가 하는 고민을 갖게 하는 칼 세이건의 이야기가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그저 역사를 이어주는 다리의 부품에 불과한 것인가 아니면 빅뱅을 일으킬 만큼 역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물이 될 것인가?
칼 세이건은 분명 그의 존재를 지구의 역사에 새겨두고 행복하게 현실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우주로 떠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