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삶2008/11/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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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비행기
사진과삶2008/11/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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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삶2008/11/1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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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삶2008/11/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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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삶2008/08/10 22:57
가족 나들이에 오랜만에 카메라를 어깨에 메었다. 무더운 날씨에 몸은 지쳐도 아이가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에 마음은 즐거웠다. 날씨가 더워서였는지 아니면 휴가절정이라서 그랬는지 마을이 비교적 한산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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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삶2008/07/30 23:22
일산 꽃축제에 다녀와서...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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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자2008/07/29 00:42
그동안 가려웠던 부분을 벅벅 긁어 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막연하게 이렇게 하면 성능이 좋을거야라고 개발을 했었는데,
증명 또는 지식의 체계화(?)를 시켜준 책이다.
나초보라는 가상의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유저에게 쉽게 접근을 한 책이라
비교적 전문적인 내용은 있으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겠다.

Posted by 종이비행기
개발과삶2008/07/28 00:48
우분투 리눅스 로그인 화면. 이걸로 잠시 개발을 했었는데, 은행과 쇼핑외에는 불편한 게 없었다.
아, 파워포인트 때문에 잠시 원래의 OS인 비스타로 돌아왔는데,
집에서 사용하는 맥을 회사에서도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우분투를 사용할 것인가 좀 생각해봐야겠다.

윈도우즈 친화적인 개발이 싫어서 윈도우즈에서 개발하고 싶지는 않다.
그 외에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 물론 우분투는 무료~~
맥 OSX 1카피를 구입해서 회사에서 사용할까보다.

Posted by 종이비행기
책을읽자2008/07/25 23:40

책읽기 붐을 잘 일으킨 것 같다.
회사 개발 직원 모두 손에 책을 놓지 않고 있다. 그 부산물(?)로 읽고 싶었던 이 책도 책 주인도 아닌데,
먼저 읽게 되었다. 최근 보고 있는 SW아키텍처와 함께 보면 좋겠다.
Posted by 종이비행기
사진과삶2008/06/08 22:41
회사에서 생일선물로 받은 유니콘 건담 입니다.
MG이지만, PG에 맞먹는 부품수로 저를 경악(실제로는 기쁘지만)하게 만든 장본인 입니다.
아직 상체 일부분 밖에 제작을 못했습니다.
가 조립 후에 도색을 할 예정이라 갈길이 멀어 쉬엄 쉬엄 하고 있습니다.
머리 복잡할 때마다 한 번씩 꺼내서 하는 거라... 언제 프로젝트가 완료가 될지는... ^^;

Posted by 종이비행기